광주 학교 석면 해체 공사를 안전성이 담보되지 않은 업체들이 진행해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 김나윤 의원이 시교육청으로부터 받은 석면 해체 공사업체 안전성 평가 등급에 따르면, 2017년에서 2018년 60개교에서 공사를 한 업체 중 안전성 평가등급이 우수한 S나 A등급인 업체는 한 곳도 없었습니다.
김나윤 의원은 "안전성 평가 등급을 고려하지 않은 행정으로 학생들의 안전이 우려된다"며, "관리 감독 체계를 강화하고 업체선정 기준을 재정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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