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발생한 풍영정천 물고기 집단 폐사 원인은
한 기업체에서 유출된 화학 물질 때문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광주시는 어제 오전 광주시 수완동 풍영정천
일대에서 물고기 수백 마리가 폐사된 원인은
하남산단의 한 도금공장에서 강 산성의 화학물질인 인산 20톤이 유출돼 발생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폐수 유출에 경위에 대해 조사하는 한편 적발 업체에 대해서는 고발조치와 함께 행정처분을 내리기로 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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