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저널리스트 팀 셔록 씨가
전두환 전 대통령이 회고록에서 자신을
5.18 희생자라고 표현한 것에 대해
비판했습니다.
지난 1월 미국 정부의 5.18 관련 기밀 문서
59건을 광주시에 기증한 팀 셔록 씨는 오늘
광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5.18 당시 모든 군인들을 통제했던
전씨가 자신을 희생자로 표현한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팀 셔록 씨는 5월 말까지 광주에 머물며
자신이 기증한 5.18 관련 미 정부의 기밀문서
검토 작업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11-03 13:07
아파트에 비밀 마약공장이…감기약으로 필로폰 제조 일당 구속
2026-11-03 09:58
'26명 부상' 역삼동 연쇄방화 피의자는 77세 이명수…머그샷 공개
2026-11-03 07:51
한양증권도 뚫렸다…주민번호·운전면허번호 등 개인정보 유출
2026-11-02 23:25
李대통령 부부·장관 등 168명 여권번호 등 개인정보 노출...靑 "조치 취해"
2026-11-02 22:55
퇴근길 통근버스 논두렁으로 추락...21명 병원 이송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