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부부싸움을 하던 40대 남편이 흉기로 자신의 몸을 찔러 숨졌습니다.
오늘 새벽 0시 10분쯤 광주시 용봉동의 한 아파트에서 47살 채 모 씨가 흉기로 자신의 몸을 찔렀다는 신고가 접수돼 119 구조대가 병원으로 옮겼지만 한 시간 만에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혼 문제로 아내와 다투던 채 씨가 홧김에 자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랭킹뉴스
2026-06-23 11:19
양계장 노동자 숙소 화재...외국인 노동자 2명 중상
2026-06-23 11:13
"버릇없어서"...맥주병으로 지인 찌른 60대 남성 구속
2026-06-23 11:13
'전 남친 사진 안 지웠다고...' 여친 기절할 때까지 때린 30대 징역 4년
2026-06-23 10:26
'주차갈등'에 유명 프로야구 선수 가족 스토킹하고 선수 홍보물에 오물 10여 차례 뿌린 '50대 이웃' 검거
2026-06-23 09:26
'귀갓길 여고생 살해' 장윤기 첫 재판...'강간 목적' 사실상 부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