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의 장애인과 실종 아동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경찰청으로 받은 자료에 따르면 광주*전남의 실종 아동은 광주가 지난해 1명에서 10명으로, 전남은 1명에서 11명으로 늘었고 지적 장애인 실종도 광주 5명, 전남 4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장기간 실종된 아동과 지적장애인은 범죄에 연루될 가능성이 커 경찰과 지자체의 관심과 안전장치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랭킹뉴스
2026-06-23 11:19
양계장 노동자 숙소 화재...외국인 노동자 2명 중상
2026-06-23 11:13
"버릇없어서"...맥주병으로 지인 찌른 60대 남성 구속
2026-06-23 11:13
'전 남친 사진 안 지웠다고...' 여친 기절할 때까지 때린 30대 징역 4년
2026-06-23 10:26
'주차갈등'에 유명 프로야구 선수 가족 스토킹하고 선수 홍보물에 오물 10여 차례 뿌린 '50대 이웃' 검거
2026-06-23 09:26
'귀갓길 여고생 살해' 장윤기 첫 재판...'강간 목적' 사실상 부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