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21년까지 전남 22개 시·군에 대기오염측정시설이 모두 설치됩니다.
전라남도는 내년에 나주와 담양, 해남, 장성 등 4곳, 2018년에는 곡성, 장흥, 함평 3개 군에 대기오염측정망을 각각 설치하는 등 현재 대기오염측정망이 없는 17개 시·군에 2021년까지 설치를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전남에는 미세먼지와 황산화물, 질소산화물, 일산화탄소, 오존 등 대기오염도를 측정하는 대기오염측정망이 목포 2기, 여수 5기, 순천 4기, 광양 4기, 영암 1기 등 5개 시군에 총 16기 뿐이어서 갈수록 심각해지는 미세먼지나 초미세먼지, 황사, 대기오염물질에 대한 정확한 측정이 사실상 되지 않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랭킹뉴스
2026-06-18 08:36
'모기약 바르려다...' 익스트림 스포츠 하던 50대 여성 추락사
2026-06-18 06:17
잠실 개표소 시위 현장서 흉기 난동 벌인 남성...경찰 제압
2026-06-17 11:54
잠실개표소 진입 2시간이나 홀로 막은 시민…경찰, 업무방해 수사
2026-06-17 11:39
순천서 무단횡단하던 50대 여성 차에 치여 숨져
2026-06-17 08:40
"담배 피우지 마라" 훈계하자 조롱...청소년 흉기 위협한 50대와 자녀들 송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