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다리차나 화물차의 배터리만 골라 훔쳐 팔아온 4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4월부터 광주 광산구 산업단지 내 주차된 사다리차나 화물차만 골라 석 달간 15차례에 걸쳐 차량 배터리 35개, 천 5백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로 47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훔친 배터리를 고물상에 되팔아 생활비 등에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랭킹뉴스
2026-06-18 06:17
잠실 개표소 시위 현장서 흉기 난동 벌인 남성...경찰 제압
2026-06-17 11:54
잠실개표소 진입 2시간이나 홀로 막은 시민…경찰, 업무방해 수사
2026-06-17 11:39
순천서 무단횡단하던 50대 여성 차에 치여 숨져
2026-06-17 08:40
"담배 피우지 마라" 훈계하자 조롱...청소년 흉기 위협한 50대와 자녀들 송치
2026-06-16 20:32
경찰, 'JTBC 기자 폭행' 시위 참가자 신원 확인...시위대 본격 수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