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교통사고가 잇따라 3명이 다치거나 숨졌습니다.
어젯 밤 11시 50분쯤 광주시 삼거동의 한 도로에서 61살 이 모 씨가 몰던 SUV 차량과 22살 김 모 씨의 차량이 충돌해 이 씨가 숨지고 김 씨가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두 차량 중 한 대가 중앙분리대를 넘어 역주행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입니다.
이보다 앞선 11시 반쯤에는 곡성군 곡성읍 읍내리의 한 회전교차로에서 38살 김 모 씨의 차량이 화단 경계석과 부딪힌 뒤 전복돼 김 씨가 숨졌습니다.
랭킹뉴스
2026-05-05 08:45
HMM "호르무즈해협 벌크선 화재 진압"...피격 여부 확인 중
2026-05-05 08:34
광주서 고등학생 2명 괴한 피습, 1명 사망...20대 남성 용의자 추적 중
2026-05-05 07:47
부산신항 변전실서 20대 노동자 감전사...작업 중지 명령
2026-05-05 06:25
신호위반 교통사고로 차량에 깔린 20대 남성, 시민들이 구조
2026-05-04 10:13
"유산 때문에..." 조카 몸에 불 붙여 살해하려 한 50대 구속 기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