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보건대학교 정상화추진교수회가 교비 횡령 혐의로 구속된 이홍하 씨의 부인이자 한려대 총장인 서 모 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교수회는 서 씨가 남편의 범행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목격한 핵심 공범이면서도 최근 학교법인 정관을 개정해 남편의 측근을 대학 부총장에
임명하는 등 반성의 기미가 전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5-02 14:32
"응급 분만 병원 못 찾아 청주서 부산까지"…끝내 태아 숨져
2026-05-02 08:41
고흥서 주택 화재...60대 거주자 사망
2026-05-01 22:25
검찰, ‘조국 아들 명예훼손’ 강용석·김세의 기소…고소 6년 만에
2026-05-01 18:20
'갓길서 불쑥' 불법유턴 승용차, 승합차와 '쾅'...4명 경상
2026-05-01 17:10
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리고 방치해 숨지게 한 30대 친모 구속기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