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의 초평항과 목포의 삽진항 등
전남지역 5개 지방어항이 국가어항으로
신규 지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해양수산부는 각 지자체의 수요조사를 거쳐 25개의 지방어항을 검토, 1차로 진도 초평항과 목포 삽진항 등 5개 어항을 지정한데 이어 2차로 신안 송도항과 완도 당목항, 고흥 오천항 등 5개 어항을 신규 예비 대상항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지역 5개 항구가 국가어항으로 지정고시될 경우 4~8년간 각각 300억 원 이상의 국비가 투입돼 위판장과 수산물센터, 주차장, 관광기반시설 등의 사업이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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