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청소년 열 명 중 9명이 노동인권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이 광주지역 중고생
2천 4백여 명을 대상으로 한 실태조사에서
학생들이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근로계약서를 쓰지않은 경우가 75%,
임금을 깎이거나 받지 못한 경우도
60%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 때 45%가
그냥 일을 그만뒀고, 60%가 해결방법을 몰라
참고 일한다고 답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노동인권 교육이 시급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랭킹뉴스
2026-04-27 11:55
경북 예천 아파트 화단서 30대 공무원 숨진 채 발견...경찰 "사건 경위 조사"
2026-04-27 11:37
수면마취 리프팅 시술받던 40대 의식불명...경찰 수사
2026-04-27 11:17
인천서 '폐지 수레' 끌고 길 건너던 70대 여성 차량에 치여 숨져
2026-04-27 07:05
경기도 한 골프장서 10만 명 정보 유출...경찰 "北 해킹 조직 소행 무게"
2026-04-26 17:10
평창 산불 2시간 만에 진화…건조주의보 속 발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