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지원에 나섰다가 헬기 추락사고로 순직한 소방관들의 추모비가 광주에 건립됩니다.
광주시와 광산구, 광산소방서는
지난 7월 17일 세월호 사고 수습 지원에
나섰다가 수완지구에서 헬기가 추락하면서 순직한 강원소방본부 소속 소방관 5명의
추모비를 사고 지점에 건립할 예정입니다.
당시 사고 현장 인근에는 고층 아파트와
초중고등학교, 상가 등이 밀집해 있어 대형 인명 피해가 우려됐지만 순직 소방관들이 피해를 줄이기 위해 건물이 없는 공간으로 추락을 유도했을 것이라는 추측이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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