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문화산업을 견인할
광주CGI센터가 다음달초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갑니다.
또 지역 문화콘텐츠 기업들을 지원하는
‘문화산업 투자조합’도 오는 6월 결성될
예정이어서 광주문화산업에
불이 지펴질 전망입니다.
김효성기자가 보도합니다.
첨단컨텐츠 산업을 이끌어갈
광주 CGI센터가 첫 삽을 뜬 지
2년여 만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다음 달 초 개관하는 CGI센터는
연면적 만 4천여 제곱미터 규모에
촬영 스튜디오, 편집, 입체영상 전환 등
최첨단 장비와 시스템을
두루 갖추고 있습니다.
이곳 CGI센터에는 이달 말까지
국내 영상콘텐츠 분야의 유망회사 5곳이
둥지를 틉니다.
인터뷰-강왕기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이와 함께 오는 6월쯤 광주 최초로
문화산업 투자조합 제 1호가
결성될 예정이어서
지역 업계의 고질적인 자금난도
해결될 전망입니다.
국비와 시비 73억, 민간자본 등을 포함해
백 50억 정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인터뷰-노희용 문화관광체육정책실장
최첨단 영상제작시스템과 상당한 지원 자금까지 갖추게 돼 9년째를 맞고 있는
광주문화콘텐츠산업이 앞으로
어떤 성과물들을 만들어낼 지 주목됩니다.
KBC 김효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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