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한 사립고등학교 교사가 제주도 수학여행 사전답사를 이유로 가족과 함께 무료 숙박을 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입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지난 4월 6일 수학여행 사전답사 차 제주도를 방문해 한 리조트에서 가족과 함께 숙박을 한 뒤 요금 15만 원을 내지 않고 퇴실한 혐의로 광주의 한 사립고교 교사에 대해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법원에 과태료 부과를 청구했습니다.
해당 학교에는 이 교사에 대해 감봉 3월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랭킹뉴스
2026-10-23 21:58
하루가 멀다하고 유출 또 유출…대한항공도 해킹 개인정보 유출
2026-10-23 20:50
'성폭행 폭로' 후배, 기성용에 1억 배상안 확정…항소심도 손배 승소
2026-10-23 18:00
'흉기난동범 그냥 보냈다'…시끄럽다고 탐지기 끈 보호관찰소
2026-10-23 17:16
80대 조부 흉기로 숨지게 한 20대 손녀…법원 "살해 고의 인정 어려워"
2026-10-23 16:20
'금융기관 AI 해킹 수사' 경찰로 '유턴'…중수청 '수사 불개시' 배경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