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비리에 연루돼 임용이 취소되거나 해임된 학교법인 낭암학원 전 교사들의 소청이 기각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원 소청심사위원회는 채용을 대가로 낭암학원에 금품을 제공해 임용이 취소된 전 교사 2명과, 조카의 채용을 부탁하며 법인에 금품을 제공해 해임된 전 교사 1명 등 3명이 제기한 소청을 기각했습니다.
낭암학원에서는 지난해 채용을 대가로 수천만 원의 금품을 제공한 교사 7명이 임용 취소되거나 해임됐으며, 이 가운데 소청심사위에 소청을 제기한 5명 중 2명의 심사는 아직 남아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랭킹뉴스
2026-08-12 06:35
'성추행 폭로' 조카 폭행한 삼촌…대법 "흉기 대응, 정당행위"
2026-08-11 21:10
100세대에 '80억 채무' 떠넘겨…건설사 대표 등 2명 구속
2026-08-11 20:01
서울 아파트 15층서 화재 母子 사망…"화단서 발견, 추락 추정"
2026-08-11 15:31
지지 후보 경쟁자 문자 받은 60대, 민주당 직원 때려 체포
2026-08-11 15:13
"교사·장학사라 믿었는데"...경찰, '19억 투자 사기' 의혹 수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