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기록부 조작 등으로 논란을 빚은 광주의 한 사립학교에서 이번에는 운동부 감독의 예산 횡령 혐의가 드러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이 사립학교의 중·고등부 농구부 감독 2명이 지난해부터 농구부 예산 일부를 개인적으로 사용한 사실이 드러나 학교 법인에 파면 등 중징계를 요구하는 한편, 경찰에 고발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학교에서는 일부 교사가 교육행정정보시스템에 접속해 특정 학생들의 생활기록부를 무단 수정한 사실이 드러나 교장 등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랭킹뉴스
2026-08-08 17:30
천안 교회서 11살 어린이 숨져...경찰, 학대치사 여부 수사
2026-08-08 14:32
여수 오동도 해상서 모터보트 전복 사고…1명 심정지·1명 실종
2026-08-08 11:51
폭염에 올해 23명 숨져...정부, 범정부 비상대응체계 가동
2026-08-08 11:19
'심판 성접대·압수수색' 파문...축구협회 결국 사과 "철저히 쇄신"
2026-08-07 21:01
'직장 내 괴롭힘' 비웃었다…숨진 소방관에 악플 단 공무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