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학생해양수련원의 일부 경사면이 무너진 채 수개월 째 방치되고 있어 안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지난해 10월쯤 폭우로 전남 고흥에 있는 광주학생해양수련원의 경사면 5개소 100㎡가 무너져 대형 비닐을 덮어놓은 상태라며, 시공사와 하자 여부 등을 협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문제가 된 경사면은 흙이 붕괴되지 않도록 구조보강 시공을 해야하는데, 당시 예산 등의 문제로 보호공법 시공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랭킹뉴스
2026-06-08 14:07
'폭발사고' 한화에어로 대표이사, 중처법 혐의로 입건
2026-06-08 13:36
女화장실 불법촬영·휴지에 캡사이신 뿌린 사회복무요원 구속기소
2026-06-08 10:45
새벽 논 살피러 나섰던 70대 농수로 빠져 숨져
2026-06-07 17:22
세종서 상가 건물로 버스 돌진...2명 다쳐
2026-06-07 16:15
민주당,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예고..."개헌도 검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