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국정 역사교과서를 채택하지 않기로 한 교육청에 대해 법적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밝혀 갈등이 예상됩니다.
교육부는 광주와 전남, 서울시교육청이 일선 학교에 교과서 선택과 교육과정 편성 권한을 돌려줘야 한다며 각 학교에 부당한 압력 행사가 있었는지 여부에 대해 시정명령과 특정 감사 등 모든 방안을 강구해 파악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광주와 전남, 서울시교육청은 교육부의 국정 교과서 추진에 반발해 내년 중학교 1학년에 역사 과목을 편성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랭킹뉴스
2026-01-09 17:57
빗길 속 행인 친 운전자 '무죄'...法 "예측하기 어려운 사고"
2026-01-09 15:29
직원 10년간 폭행하고 가스라이팅에 신체포기 각서까지...극단적 선택 몰고 간 점주 구속기소
2026-01-09 14:32
中, 캄보디아 스캠범죄조직 두목 '천즈' 압송...얼굴 공개
2026-01-09 11:23
한밤중 화재로 여수 수산물 점포 3동 불에 타
2026-01-09 10:48
반려견과 산책하던 여성에 '80cm 쇠촉 화살' 쏜 남성 2명 입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