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지역 초등학교 퇴직교사는 매년 줄고 있는 반면 임용 대기자는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의 2017학년도 공립 초등학교 임용시험 시행 계획을 보면 내년 광주 지역 초등교사 선발 인원은 2년 전 125명의 6분의 1 수준인 20명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게다가 지난해 선발된 초등교사 20명도 아직 발령 대기 중인 상황에서, 50대 이상 교사는 전체의 0.01% 수준에 불과해 퇴직 대상자는 갈수록 줄어들 것이란 분석입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랭킹뉴스
2026-03-30 11:42
'교수 갑질 스트레스' 숨진 전남대 대학원생 '직장내 스트레스' 산재 인정됐다
2026-03-29 20:07
부활절 앞두고 '킷캣 41만 개 증발'…"트럭째 사라졌다"
2026-03-29 16:30
'화장실 몰카' 장학관 구속영장..."라이터 등 소형 카메라 설치"
2026-03-29 15:15
"실수로 기어봉 건드려"...'2m 음주운전' 50대 무죄
2026-03-29 08:34
공금 빼돌려 '카드깡' 의심 서울시 직원...내부 감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