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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시장후보 民김상욱-진보 김종훈 단일화...民·혁신·진보 단일화 확정
      6·3 지방선거 울산시장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후보와 진보당 김종훈 후보가 후보 단일화를 하기로 했습니다. 전날 황명필 조국혁신당 후보가 김상욱 후보로의 단일화에 합의해 울산시장 선거는 진보 진영 후보와 국민의힘 김두겸·무소속 박맹우 후보의 3파전이 될 전망입니다. 김상욱 후보는 15일 '김어준 뉴스공장' 유튜브 방송에서 단일화 방식에 대해 "여론조사를 통한 경선"이라며 "다음 주 정도 단일화 경선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진보당 측도 "여론조사 경선이라는 방식에
      2026-05-15
    • 평택을 김용남 '127억원' 재산 1위…이진숙·조국·황교안 순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후보 가운데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을 후보가 재산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후보자 등록 첫날인 14일 오후 9시 기준으로 등록을 완료한 후보자 34명의 1인당 평균 재산액은 20억 5,698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재산 신고 규모별로는 경기 평택을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후보가 127억 7,049만원으로 1위였습니다. 이어 대구 달성에 출마한 국민의힘 이진숙 후보가 82억 1,539만 원으로 2위를 차지했습니다.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가 56억 6,7
      2026-05-14
    • '부산 북갑' 하정우, GRDP 잘못 표기…박민식·한동훈 "북구 아느냐" 맹공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공약 발표 과정에서 부산 북구의 '1인당 지역 내 총생산액'을 잘못 표기해 경쟁 후보인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와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일제히 비판했습니다. 하 후보는 14일 오전 '부산 북구를 AI 1번지로 만들겠다'며 3대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발표문에는 "북구의 1인당 지역 내 총생산액(GRDP)은 1억2,000만 원 수준으로, 부산시 전체 지자체 가운데 가장 낮다"고 적혔습니다. 그러나 하 후보 측은 이날 오후 언론 공지를 통해 "북구의 1인당 지역 내 총생산액은 1
      2026-05-14
    • 목포시장·신안군수 후보간 단일화 잇따라
      6·3 지방선거 후보 등록이 시작되면서 목포시장과 신안군수 후보간 단일화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김시윤 무소속 목포시장 예비후보는 출마를 포기하고 강성휘 더불어민주당 목포시장 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고길호·최제순 무소속 신안군수 예비후보 2명도 출마를 포기하고 조국혁신당 김태성 후보와 단일화에 합의하고 지지 의사를 밝혔습니다.
      2026-05-14
    • 정영덕 후보, 무안 군수 '무소속' 출마 선언
      정영덕 후보가 무안군수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정영덕 후보는 전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정직한 행정과 군민 중심 행정으로 무안의 미래를 다시 세우겠다"고 밝히고, "출마 결심은 개인의 어울함을 호소하기 보다는 무너진 공정과 정의를 바로 세우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정 후보는 지난 2018년 민주당 무안군수 후보로 공천을 받았지만, 미투 의혹이 제기돼 공천이 취소됐으며, 법원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2026-05-14
    • 김대중 통합교육감 예비후보, "장학금 1조 5천억 조성"
      김대중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가 "통합에 따른 정부 인센티브 20조 원 중 1조 5천억 원을 인재양성 장학기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후보는 후보 등록 직후 광주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특별시 출범 이후 확대되는 재정을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로 연결하겠다"며 장학기금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그는 기금 원금은 보존하고 안정적인 운용으로 발생하는 연간 약 450억 원의 수익으로 지속 가능한 장학금 지원 구조를 만들겠다고 제안했습니다.
      2026-05-14
    • [지방선거 현장] 진도군수 선거...민주당 vs 무소속 맞대결 재연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에서 우리 지역에 어떤 후보들이 뛰고 있는지 살펴보는 시간, 오늘은 진도군입니다. 지난번 선거에 이어 또다시 무소속 후보로 나선 현 군수와 군 장성출신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맞붙는 진도군수 선거는 서남권의 최대 격전지로 꼽히고 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진도군수 선거전은 민선 8기에 이어 이번에도 민주당과 무소속 후보간의 맞대결로 치러집니다. 진도군수에 처음으로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이재각 후보는 진돗개 펫 산업 테마파크 조성과 국립 김 산업진흥원 유치등을 진도
      2026-05-14
    • 6·3 지방선거 후보등록 시작...21일부터 본격 선거전
      【 앵커멘트 】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20일 앞둔 오늘(14일) 후보자 등록이 시작됐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초대 통합시장 후보들간 치열한 대결이 본격화됐습니다. 보도에 허재희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방선거 후보 등록 첫날 일제히 출사표를 던진 후보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에는 5명의 후보가 등록했습니다.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후보, 이정현 국민의힘 후보, 이종욱 진보당 후보, 강은미 정의당 후보, 김광만 무소속 후보가 등록 절차에 나섰습니다. 민형배 후보는 '5극 3특' 체제의
      2026-05-14
    • 박지원 "국회의장 낙선, 더 좋아...국회의원 한 번 더, 계속 도전, 그것이 '김대중 정치'"[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에 더불어민주당 6선 조정식 의원이 당내 경선에서 당선됐습니다. 조정식 국회의장 후보는 당선 수락 연설에서 "연말까지 국정 과제 개혁 입법을 다 마무리하겠다"며 '속도'와 '성과'를 강조했습니다. 여당 몫 국회부의장은 민주당 4선 남인순 의원, 야당 몫 국회부의장은 국민의힘 4선 박덕흠 의원이 각각 선출됐습니다. '여의도초대석', 박지원 의원과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지원 의원: 안녕하세요. 저는 졌습니다. △유재광 앵커: 근데
      2026-05-14
    • 정영덕 전 전남도의원, 무안군수 무소속 출마 선언
      정영덕 전 전남도의원이 14일 무소속으로 무안군수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정영덕 무안군수 출마예정자는 이날 출마 선언문을 통해 지난 8년간은 진실을 밝히기 위한 고통의 시간이었다며 무너진 정의를 바로 세우고 새로운 무안의 미래를 열기 위해 다시 군민 앞에 섰다고 밝혔습니다. 정 예정자는 지난 2018년 더불어민주당 무안군수 후보 공천을 받았지만 미투 의혹으로 자격을 박탈당했던 과거를 언급했습니다. 법원의 무죄 판결로 결백이 밝혀졌음을 밝힌 정 예정자는 이번 출마는 개인의 억울함을 풀기 위한 것이 아니라 무너진 공정과 정의를 회복하
      2026-05-14
    • '박상용 징계' 후폭풍.."이재명 구하기용 폭거" vs "조작 수사 무고의 심판" [박영환의 시사1번지]
      대북송금 의혹 사건 수사과정에서 자백 권유와 음식물 제공 등의 이유로 박상용 검사에 대한 징계 청구를 둘러싸고 정치권이 극명하게 대조되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공소 취소용이라는 비판과 함께 정적 제기를 위한 검찰의 조작 수사라며 의혹을 명명백백히 밝혀야 한다는 주장이 부딪혔습니다. 원영섭 "박상용 징계는 이재명 공소 취소용… 대검이 정치적 폭거 자행" 14일 KBC 광주방송 라디오 '박영환의 시사1번지'에 출연한 원영섭 변호사는 박상용 검사에 대한 대검찰청의 중징계 청구를 두고 "이재명 대통령
      2026-05-14
    • 송영길 "당대표 한 번 더 해, 호남 전폭 밀어주면...당연히, '송영길 리더십' 수요 있어"[여의도초대석]
      6·3 지방선거 인천 연수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는 "호남에서 전폭적으로 지지해 주면"이란 단서를 달아서 "이번 보궐에서 당선되면 당대표에 다시 도전할 수도 있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송영길 전 대표는 12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지금은 사실 연수갑에서 확실하게 이기는 데 집중을 하겠다. 그러나 이제 선거가 끝나고 나면 두 달 만에 당대표 선거가 있기 때문에 당연히 (제 출마 여부에 대해) 관심이 있을 텐데"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송 전 대표는 그
      2026-05-14
    • 황명필 조국혁신당 울산시장 후보 사퇴…민주당 김상욱과 '전격 단일화'
      황명필 조국혁신당 울산시장 후보가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후보와의 단일화를 선언하며 후보직에서 물러났습니다. 중앙당 차원의 합의가 지체되는 상황에서 후보 간 결단을 통해 민주진보 진영의 결집을 선택한 것입니다. 황 후보는 14일 선언문을 통해 "중앙당과 시당이 하지 못한다면 후보들이 직접 나서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정치적 결단을 내렸다"며 "분열로 인해 국민의힘이 다시 울산을 망치게 둘 수는 없다"고 사퇴 배경을 밝혔습니다. 그는 단일화 조건으로 내란 세력과의 승리, 조국혁신당의 '사회권 선진국' 정책 반영을 제시했으며,
      2026-05-14
    • 李대통령 "대출 이자율 60% 이상이면 원금 무효이고, 갚을 필요도 없다"... 불법 사금융 강력 대응
      이재명 대통령이 고리대와 불법 사금융에 대해 강력한 대응 방침을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14일 SNS를 통해 "고리대와 도박은 망국 징조"라며 "금융은 민간 영업 형태지만 국가 발권력과 독과점적 인허가에 기반한 준공공사업인 만큼 공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서민금융과 포용금융을 신속하게, 최대한 확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법정 이자를 초과한 대출은 무효이고, 명목과 관계없이 이자율이 60% 이상이면 원금도 무효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를 갚을 필요가 없으며, 돈을 빌려준 업자
      2026-05-14
    • '국민배당금' 정면충돌.."AI 시대의 결실" vs "기업 약탈 포퓰리즘" [박영환의 시사1번지]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제안한 '국민배당금'을 둘러싸고 14일 KBC 광주방송 라디오 '박영환의 시사1번지'에 나온 출연자들의 치열한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배종호 부의장 "국민배당금은 초과 세수 분배의 문제..사회주의 공세 유감" 배종호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은 '국민배당금' 논란과 관련해 국민의힘의 공세를 '왜곡된 정치 공세'로 규정하며 정확한 사실에 근거한 사회적 공론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배종호 부의장은 최근 불거진 '국민배당금' 논란에 대해 국민의힘이 이를 '사회주의'나 '기업 국유화'로 몰아세우는 것에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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