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부시장 시민추천제 검증을 거쳐 김진명 서울과기대 초빙교수, 나명환 전남대 AI융합대학장, 백승주 전 아시아개발은행연구소 부소장, 이병훈 전 국회의원, 최형식 전 담양군수를 산업·경제 분야 후보로 정했습니다.
시민주권·복지 분야 후보에는 박향 전 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 박현주 조선대 교수, 오미란 광주여성가족재단 대표, 윤난실 지방시대위원회 전문위원장, 채은지 전 광주시의회 부의장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후보들은 다음 달 1일 시민배심원단 심사와 이튿날 온라인 투표를 거치며, 민형배 시장은 후속 절차를 거쳐 부시장 2명을 임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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