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심에서 흉기를 휘두른 장윤기로부터 여고생을 구하려다 다친 남고생이 의상자로 인정받았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청은 지난 6월 1일 보건복지부에 해당 남고생을 의상자로 신청했고, 보건복지부는 지난달 24일 심의를 통해 인정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의상자는 다른 사람의 생명이나 신체 등을 구하려다 부상을 입은 사람에게 국가 차원으로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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