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오늘(5일) '2026년 하반기 업무보고'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특별시법상 교육 분야에 특례를 둘 수 있는 만큼 지역 대학들이 원한다면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해 볼 수 있다"면서,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 정책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해 달라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에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초·중·고 교육뿐 아니라 대학 입시 영역에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제도 개선이 가능하도록 연구해 보겠다고 답했습니다.
최 장관은 또 지역 불균형 해소와 지역 인재 확대 방안으로, 내년부터 지방 국립대 30곳에 입학하는 신입생들에게 전액 장학금을 지원하는 '지역 균형 장학금' 도입 계획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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