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광주 군공항 이전과 국립의대 설립 등 지역의 주요 난제들의 해결책이 곧 나올 것 같다고 언급해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오늘(3일) 무안청사에서 열린 기자 차담회에서 군공항 이전은 무안군의 국가산단 요구를 정부와 조율 중이며, 목포대와 순천대의 통합을 통한 의대 설립 문제도 이번 주말 이후 구체적인 방향이 나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이번 주 안으로 통합시의 조직개편안을 확정 짓고, 기존 군공항 부지에 조성될 반도체 산업단지 투자 유치 지원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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