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곳곳에서 화재가 잇따랐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19일 낮 12시 25분쯤 전남광주 무안군의 한 정미소에서 부산물 소각 과정에서 난 불이 건물 3동과 정미기 등을 태우고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낮 1시 5분쯤에는 남구 봉선동의 한 주택 2층 안방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2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앞서 18일 저녁 7시 40분쯤엔 장성군 삼계면 한 창고에 있던 태양열 설비에서 불이 나 4,9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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