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인수위원회가 무안청사에서 해단식을 열고 5대 시정원칙과 7대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위원회는 '압도적 성장 함께하는 특별시'를 시정 비전으로 삼고, 오는 2030년까지 글로벌 기업 투자 유치 200조 원, 개인소득 4만 달러, 제조업 매출 500조 원 달성이라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한 5대 시정원칙으로는 비약성장, 균형발전, 기본사회, 녹색도시, 시민주권을 제안했습니다.
시정원칙을 실현하기 위한 7대 추진 전략과제로는 미래산업 경제특별시, 균형발전특별시, 글로컬 문화관광특별시 등을 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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