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내 지역자활센터 11곳이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전국 250개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한 이번 간이평가에서 여수, 광양, 담양 등 11개 센터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경기도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센터에는 각각 750여만 원의 인센티브가 지급되며, 시는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미흡한 센터에 맞춤형 컨설팅과 교육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