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당대학교 호텔조리베이커리학과가 세계적인 프랑스 요리 교육기관인 에꼴 뒤카스와 국내 대학 최초로 글로벌 조리교육 및 학생 실무교육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글로벌 조리 인재 양성을 위한 새로운 도약에 나섭니다.
에꼴 뒤카스는 세계적인 셰프 알랭 뒤카스가 설립한 프랑스 최고의 요리 교육기관으로, 프렌치 파인다이닝과 미식 교육 분야에서 국제적 명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세계 및 유럽 최우수 요리교육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글로벌 셰프 양성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글로벌 조리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학생 및 교수 교류 △해외 실습·연수 확대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 협력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초당대학교 호텔조리베이커리학과는 이를 계기로 프렌치 파인다이닝 기반의 글로벌 표준 교육시스템을 구축하고, 한식과 프랑스 요리를 융합한 차별화된 교육과정을 통해 세계적 수준의 조리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할 예정입니다.
이번 협약의 첫 성과로 에꼴 뒤카스 글로벌 조리실무교육 연수 제1기 학생 10명이 선발돼 8월 중 프랑스 현지 연수에 참여해, 세계 최고 수준의 프렌치 파인다이닝 교육과 실무 프로그램을 경험하며 글로벌 셰프로 성장할 수 있는 실질적 역량을 키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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