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출신 서양화가 선종훈 씨가
25년 만에 광주에서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서울과 프랑스에서 주로 활동해온 선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평화와 화해를 바라는 여성의 이미지를 특유의 섬세함으로 화폭에 담은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80대 노모를 위해 마련한 선종훈 작가의 이번 전시회는 오는 28일까지
광주 남구 진월동의 갤러리 리채에서 계속됩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랭킹뉴스
2026-04-06 22:55
법사위, '대북송금 수사' 박상용 고발하기로..."국회 기만"
2026-04-06 22:25
광주 수완지구 음식점 화재...종업원·손님 대피소동
2026-04-06 21:41
사설 구급차-승용차 충돌 여파...10대 보행자 숨져
2026-04-06 20:40
길거리서 아내에게 수차례 흉기 휘두른 40대 남편 '금전 다툼'
2026-04-06 20:19
민주당, 성추행 의혹 장경태 '제명 처분'..."징계 회피 목적 탈당"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