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의 한 오피스텔에서 불이 나 주민 수십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오늘 새벽 5시 50분쯤 목포시 상동의 한 오피스텔 6층 45살 이 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면서 잠을 자던 이 씨와 입주민 2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불은 주방 등 원룸 내부 절반가량을 태우고 20여 분 만에 진화됐는데 경찰과 소방당국은 냉장고 전기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랭킹뉴스
2026-08-07 21:01
'직장 내 괴롭힘' 비웃었다…숨진 소방관에 악플 단 공무원
2026-08-07 20:09
구치소에 '불닭소스' 배달하고 7천만 원 챙긴 교도관의 최후
2026-08-07 16:15
구례 야산서 벌집 소각하다 불...30분만에 진화
2026-08-07 14:44
승합차 중앙선 넘어 4중 추돌…1명 사망·6명 경상
2026-08-07 10:41
전세사기 피해자 4만 명 넘었다… 피해주택 1만여 가구 매입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