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 헌금을 받은 혐의로 구속영장이 재청구된 국민의당 박준영 의원에 대한 구속 여부가 조만간 결정됩니다.
서울 남부지법은 오늘 오전 11시부터 한 시간 반 가량 박준영 의원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했으며 박 의원은 출석에 앞서 공천 헌금이 오갔다는 것은 대단한 오해라면서 혐의를 거듭 부인했습니다.
박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은 지난 5월 한 차례 기각됐으며 재판부는 이르면 오늘 저녁 구속영장 발부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kbc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랭킹뉴스
2026-08-07 21:01
'직장 내 괴롭힘' 비웃었다…숨진 소방관에 악플 단 공무원
2026-08-07 20:09
구치소에 '불닭소스' 배달하고 7천만 원 챙긴 교도관의 최후
2026-08-07 16:15
구례 야산서 벌집 소각하다 불...30분만에 진화
2026-08-07 14:44
승합차 중앙선 넘어 4중 추돌…1명 사망·6명 경상
2026-08-07 10:41
전세사기 피해자 4만 명 넘었다… 피해주택 1만여 가구 매입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