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산 돼지고기와 소고기를 국내산으로 속여 판매한 유통업체와 식당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지난달 14일부터 31일까지 원산지 표시 위반 단속을 벌인 결과 원산지 거짓 표시 39개소, 미표시 21개소 등 60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위반 품목으로는 돼지고기가 18개소로 가장 많았는데, 대부분 수입산 고기를 잘게 썰거나 양념육으로 가공해 국내산으로 속여판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랭킹뉴스
2026-03-18 22:11
울산 빌라서 일가족 5명 숨진 채 발견
2026-03-18 21:09
차량 훔쳐 도심 질주...잡고보니 중학생들
2026-03-18 20:14
"가스총 잃어버리고 한 달 넘게 몰라" 광주 서부경찰 징계
2026-03-18 14:24
'아이 제압·소변 지연' 논란...검찰 "학대 아냐" 어린이집 교사 손 들어줘
2026-03-18 14:10
"이게 사법부냐" 법정소란 김용현 변호인 구속되나...검찰, 구속영장 청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