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수 억원대 공천헌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는 박준영 의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재청구했습니다.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는 지난 총선에서 공천을 대가로 신민당 전 사무총장 김 모 씨로부터 3차례에 걸쳐 3억5천만 원 상당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는 박준영 의원에 대해 영장 기각 두 달 만에 구속영장을 다시 청구했습니다.
검찰은 보강 수사를 통해 박 의원이 선거 당시 8천만 원 상당의 홍보물을 납품받고도 선관위에 3천 4백만 원으로 지출 비용을 축소 신고한 혐의를 범죄사실에 추가했습니다.
kbc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랭킹뉴스
2026-08-07 21:01
'직장 내 괴롭힘' 비웃었다…숨진 소방관에 악플 단 공무원
2026-08-07 20:09
구치소에 '불닭소스' 배달하고 7천만 원 챙긴 교도관의 최후
2026-08-07 16:15
구례 야산서 벌집 소각하다 불...30분만에 진화
2026-08-07 14:44
승합차 중앙선 넘어 4중 추돌…1명 사망·6명 경상
2026-08-07 10:41
전세사기 피해자 4만 명 넘었다… 피해주택 1만여 가구 매입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