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9시쯤 영암군 학산면의 한 농수로에서 79살 최 모 씨가 숨져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최 씨가 농로에서 스쿠터를 타다 2미터 아래 농수로로 추락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입니다.
kbc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8-07 21:01
'직장 내 괴롭힘' 비웃었다…숨진 소방관에 악플 단 공무원
2026-08-07 20:09
구치소에 '불닭소스' 배달하고 7천만 원 챙긴 교도관의 최후
2026-08-07 16:15
구례 야산서 벌집 소각하다 불...30분만에 진화
2026-08-07 14:44
승합차 중앙선 넘어 4중 추돌…1명 사망·6명 경상
2026-08-07 10:41
전세사기 피해자 4만 명 넘었다… 피해주택 1만여 가구 매입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