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방학 기간에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지원하는 급식비를 인상했습니다.
광주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층 아동 1만7천548명에게 내일(19일)
부터 한 달 동안 급식지원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급식단가는 시중 식비를 고려해 3천500원에서
4천원으로 500원 인상했습니다.
지원 대상아동은 가정위탁아동, 한 부모 가정 아동, 긴급복지 지원대상 가구 아동 등 1만7천548명입니다.
선정된 아동에게는 급식 전자카드가 지급되며 가맹점으로 지정된 일반음식점 등 707곳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도시락배달업소 3곳, 지역아동센터 299곳에서도 프로그램에 참여해 급식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8-07 21:01
'직장 내 괴롭힘' 비웃었다…숨진 소방관에 악플 단 공무원
2026-08-07 20:09
구치소에 '불닭소스' 배달하고 7천만 원 챙긴 교도관의 최후
2026-08-07 16:15
구례 야산서 벌집 소각하다 불...30분만에 진화
2026-08-07 14:44
승합차 중앙선 넘어 4중 추돌…1명 사망·6명 경상
2026-08-07 10:41
전세사기 피해자 4만 명 넘었다… 피해주택 1만여 가구 매입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