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남도가 자금 조달과 금융 부담으로 경영이 어려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육성자금을 저리로 융자 지원합니다.
정책자금 융자 규모는 4천억 원으로 △임차료나 인건비, 연구개발비에 사용할 수 있는 은행자금 3,300억 원 △공장 증·개축, 설비구입 등 시설투자를 위한 정책자금 530억 원 △사회적경제기업 및 건설업 중소기업을 위한 자금을 각각 70억 원과 100억 원 등입니다.
은행자금은 3억 원까지 시중 은행에서 대출을 받으면 전남도가 대출 이자의 일부(1.1~2.0%p)를 매달 지원합니다.
우대지원 시 융자한도는 6억 원, 이자는 2.5%p까지 확대해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우대 대상은 유망 중소기업·강소기업, 가족친화인증기업, 소재부품뿌리기술전문기업 등입니다.
정책자금은 전남도에서 마련한 중소기업육성기금을 통해 8년간 최대 23억 원의 시설투자자금과 운영자금을 저금리로 융자받을 수 있습니다.
벤처기업의 경우 2.5% 고정금리며, 그 밖의 기업은 3.0% 변동금리가 적용됩니다.
특히 올해는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해 별도의 우대금리를 적용해 보다 두터운 지원을 펼치고, 당초 지원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던 건설업종에 대해서도 2025년 신설한 전용 자금을 올해까지 이어 추진합니다.
공고 내용 확인 및 온라인 접수는 전남도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 자금시스템 누리집(www.jnfund.kr)을 통해 5일부터 가능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전남도 중소벤처기업과(061-286-3752)나 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061-288-3832~4)에 문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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