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슬기를 잡으러 갔던 6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 밤 12시쯤 곡성군 오곡면 섬진강에서 66살 박 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수색에 나선 119구조대가 발견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어제 아침 다슬기를 잡으러 나갔다 돌아오지 않았다는 가족들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전현우 기자
랭킹뉴스
2026-10-07 06:12
"산부인과 등 병원 수술·환복실 CCTV 영상 해외 음란물 사이트 유출"
2026-10-06 14:10
밤 굽다 휴대용 가스레인지 '펑'…부탄가스 폭발로 70대 화상
2026-10-06 13:56
'피OOO' 5·18 희생자 비하 표현이 광주 술집 메뉴로…업주 "몰랐다"
2026-10-06 13:28
킥보드 타고 횡단보도 건너던 10대, 차에 치여 중태
2026-10-06 12:25
서울경찰청장 "영화 '암살자(들)' 배우 위해·협박 엄정 대응…신변 보호 준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