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산단 내 GS칼텍스 변전소에서 불이 나 일부 공정이 멈췄습니다.
오늘 오전 6시쯤 여수산단 내 GS칼텍스 4층 규모의 변전소에서 불이 나 소방차 10여대와 인력 50여명이 출동해 오후 2시 40분쯤 진화를 완료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이 불로 해당 변전소에서 전기를 공급받는 GS칼텍스 제 2방향종 공정이 가동을 멈췄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공급 도중 과부하로 스파크가 발생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박승현 기자
랭킹뉴스
2026-10-07 06:12
"산부인과 등 병원 수술·환복실 CCTV 영상 해외 음란물 사이트 유출"
2026-10-06 14:10
밤 굽다 휴대용 가스레인지 '펑'…부탄가스 폭발로 70대 화상
2026-10-06 13:56
'피OOO' 5·18 희생자 비하 표현이 광주 술집 메뉴로…업주 "몰랐다"
2026-10-06 13:28
킥보드 타고 횡단보도 건너던 10대, 차에 치여 중태
2026-10-06 12:25
서울경찰청장 "영화 '암살자(들)' 배우 위해·협박 엄정 대응…신변 보호 준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