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장에서 판돈을 잃자 상대방을 폭행해 돈을 빼앗은 일당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이상훈 부장판사는 강도상해와
도박장 개설 혐의로 기소된 33살 김 모 씨 등 일당 4명에 대해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김 씨 등이 공모한 뒤 피해자들을
폭행하고 협박해 3천만원을 빼앗아
죄질이 가볍지 않다"고 판시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7-08 10:04
주택 인테리어 작업중 50대 남성, 손가락 절단 '중상'
2026-07-08 09:33
순천 아파트 7층서 60대 여성 추락 숨져
2026-07-08 09:02
여수 수산물 점포서 불…"냉각기 실외기 화재 추정"
2026-07-08 08:56
경기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와 20대 아들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2026-07-07 19:42
SUV가 승합차 '쾅'...운전자 등 11명 병원 이송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