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산단 발전소에서 발생한 감전사고로 10여개 업체가 정전피해를 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여수산단 금호석유화학과 롯데케미칼 등 10여개 업체는 지난 14일, 발전소 감전사고로 인한
순간정전으로 최소 1시간에서 최대 8시간까지 공장가동을 하지 못해 전체 수십억 원의 생산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발전소측은 해당 업체를 상대로
정확한 피해상황을 파악하고 구체적인 대책마련에 나설 계획입니다.
kbc 광주방송 박승현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7-08 10:04
주택 인테리어 작업중 50대 남성, 손가락 절단 '중상'
2026-07-08 09:33
순천 아파트 7층서 60대 여성 추락 숨져
2026-07-08 09:02
여수 수산물 점포서 불…"냉각기 실외기 화재 추정"
2026-07-08 08:56
경기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와 20대 아들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2026-07-07 19:42
SUV가 승합차 '쾅'...운전자 등 11명 병원 이송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