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중국동포들의 범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달 20일 광주시 동구의 한 노래방에서 자신들을 무시하고 불친절하다는 이유로 60대 여주인을 집단 폭행한 혐의로
중국 동포 51살 박 모 씨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난 7일 광주시 산정동에서는 자신의 집 앞에 차를 세워뒀다는 이유로 주차된 승용차 바퀴에 못을 박고 차문을 파손한 중국인 동포 48살 김 모 씨가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랭킹뉴스
2026-10-25 16:45
'부부싸움 중 도시가스 밸브 열고 방화' 2명 부상...50대 남편 검거
2026-10-25 16:29
'뇌물 의혹' LIG D&A, 입찰 제한 이어 소형무인기 방산업체 지정 날아가나
2026-10-25 15:05
입 헹굴 물 안 줬다고…대법 "음주 측정 결과 증거 무효" 1·2심 뒤집혀
2026-10-25 12:25
미성년자 성매매 유인 '각목 치기'… 5,000만 원 뜯은 10대 일당 중형
2026-10-25 12:14
'스토킹 신고' 여성, 또 가해 남성 손에 피살…경찰, 용의자 체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