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이 AI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소규모 사육농가의 토종닭을 사들였습니다.
곡성군은 AI 유입되지 않도록 산란계 농장 반경 3km 이내의 소규모 사육 농가로부터 토종닭을 사들이는 이른바 '예방적 도태'에 나섰는데, 사들인 닭 7백여 마리는 노인복지시설 등에 전달했습니다.
또 특별방역대책본부 운영을 확대해, 섬진강과 대황강 등 AI 전염이 높은 철새 도래지와 가금류 사육농가 등에 대해 주 2회 이상 소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랭킹뉴스
2026-10-30 15:12
'김건희 명품백 선물' 김기현 국힘 의원, 1심 무죄…배우자만 벌금형
2026-10-30 14:54
17개월 딸 '하루 두 번 분유' 먹이며 방치, 숨지게 한 아빠 구속
2026-10-30 14:34
권경애 '재판 노쇼'에 날아간 학폭 소송, 대법서도 못 되돌렸다
2026-10-30 13:29
"앞차 추월하려다 중앙선 침범"…SUV에 치인 40대 자전거 운전자 중상
2026-10-29 16:51
"지인 빚 대신 갚아라"…20대 감금·폭행한 조폭 등 2명 구속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