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제자들을 상습적으로 강제추행한 혐의로 60살 김 모 씨가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여수의 한 공립고등학교 3학년 담임교사인 김 씨는 지난해 4월부터 9월까지 여제자 4명을 수차례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김 씨가 담임교사라는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 제자들을 상습적으로 추행했다고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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