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8회째를 맞는 국제기후환경산업전에 중국 바이어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입니다.
광주시는 내일부터 9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국제기후환경산업전에 처음으로 '중국 특별관'이 만들어지면서 중국에서 15개 기업과 광저우 환경산업협회장, 광동성 환경산업협회 비서장 등 바이어 41명이 참석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지역 기업의 미세먼지 저감 등 대기분야와 수처리 신기술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중국 바이어들은 기후변화 대응 관련 포럼과 세미나에도 참석할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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