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쳐 온 30대가 구속됐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5월 광주시 북구 우산동의 한 주택에 침입해 백만 원을 훔치는 등 30여 차례에 걸쳐 광주 시내 주택을 돌며 88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8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자녀가 딸린 이 씨가 생활비 마련을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여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랭킹뉴스
2026-06-17 11:54
잠실개표소 진입 2시간이나 홀로 막은 시민…경찰, 업무방해 수사
2026-06-17 11:39
순천서 무단횡단하던 50대 여성 차에 치어 숨져
2026-06-17 08:40
"담배 피우지 마라" 훈계하자 조롱...청소년 흉기 위협한 50대와 자녀들 송치
2026-06-16 20:32
경찰, 'JTBC 기자 폭행' 시위 참가자 신원 확인...시위대 본격 수사
2026-06-16 17:50
순천 폐기물처리업체서 불...30여 분 만에 진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