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예산이 반 토막 날 위기에 놓인 5.18 기념재단이 재정난을 호소하며 혁신을 다짐했습니다.
5.18 기념재단 이사와 전 이사장 등은 재단에 대한 정부 지원 예산이 대폭 삭감될 위기에 처한데다 저금리로 인해 재단 기금 이자 역시 운용이 어려워졌다며, 조직 운영과 사업 추진을 혁신하고 사업도 과감하게 재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행사위원회는 오는 18일 10시 망월묘역에서 열리는 정부의 공식 기념식과 별도로 옛 전남도청 앞에서 진행되는 기념식에 시민들의 참여를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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