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보건대학교 정상화추진교수회가 교비 횡령 혐의로 구속된 이홍하 씨의 부인이자 한려대 총장인 서 모 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교수회는 서 씨가 남편의 범행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목격한 핵심 공범이면서도 최근 학교법인 정관을 개정해 남편의 측근을 대학 부총장에
임명하는 등 반성의 기미가 전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4-30 16:35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추가 기소…"범행 대상 남성 3명 더 있었다"
2026-04-30 11:36
의왕 아파트 화재로 주민 1명 대피 중 추락해 사망
2026-04-30 10:35
무단횡단 하던 60대 여성 승합차 치여 중태
2026-04-30 07:55
"잠 안 자고 칭얼거려" 8개월 아들 리모컨 폭행해 숨지게 한 친모 체포
2026-04-29 15:50
'이태원 참사 구조 의인' 30대, 실종 10일만 숨진 채 발견...트라우마와 우울감 호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