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비슷한 성격의 일부 축제를 통폐합하고 시민 참여를 확대하는 등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역축제 발전 방안을 내놓았습니다.
또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소규모 마을축제도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난립해 있는 지역 축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광주시가 구조조정이라는 칼을 빼들었습니다.
(c.g.1)빛고을합창페스티벌 등 3건은 대한민국 아리랑 대축전으로 통합해 광주의 대표 축제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c.g.2) 또 정율성 축제는 국제교류행사로 확대하고, 임방울 국악제는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c.g.3) 충장축제와 고싸움놀이 축제 등 4건은 확대하고,
미디어 아트 페스티벌은 개최 시기를 바꿔 겨울 축제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5월과 10월에 광주페스티벌 행사 주간을 설정해서 이 기간에 집중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15개의 축제 중 비슷한 성격의 프로그램을 통폐합하고 프로그램 내용을 변경하는 등 발전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인터뷰-김인천/광주시청 관광진흥과장/시민들이 함께 참여해서 체험중심으로 프로그램의 변화가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하는 목적이 있습니다.
이와 함께 문화전당에서 상설 공연화에 나서고 개관 시기에 맞춰 축제를 여는 등 문화전당과 연계도 강화할 방침입니다.
su// 광주시는 축제 차별화를 통해 관광객을 유치하는 한편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소규모 마을축제도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kbc정지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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