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춧가루에 이어 중국산 마늘을 국내산으로 속여 판 업자가 붙잡혔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지난 5일 시가 2천9백만 원 상당의 중국산 마늘 5.8톤을 구입해 국내산으로 표시한 뒤 광주의 농산물 도매시장 3곳 등에 팔아 온 혐의로 59살 양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양씨는 인천항과 평택항을 오가는 보따리상으로부터 중국산 마늘을 구입한 뒤
전남산인 것처럼 포장해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3 20:13
"페달 오조작..." 60대 몰던 SUV 경비실 돌진, 70대 경비원 다쳐
2026-01-23 17:20
"왜 어금니 안 뽑아줘"...대학병원에 인화물질 들고 간 50대
2026-01-23 16:55
영광 돈사 화재...돼지 500마리 연기 흡입·1,500만 원 재산피해
2026-01-23 15:56
"외도했다"며 남편 신체 중요 부위 절단하고 변기에 버린 50대 아내 징역 7년...살인미수는 '무죄'
2026-01-23 15:10
서울 지하철 1호선 종로3가역 연기로 승객 대피 무정차 통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