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유일하게 국정 역사교과서 보조교재를 신청했던 사립고교가 논란이 커지자 신청을 취소했습니다.
해당 고교는 한국사립초중고등학교 법인협의회의 요청에 따라 지난주 국정교과서 20권을 도서관 비치용으로 신청했지만 논란이 커
교육부에 취소 공문을 보냈다고 해명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반헌법적·반민주적.반교육적인 국정 교과서를 신청한 데 대해
유감스럽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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